1

호수1
(Whw3921)

노래 추천은 나중요. ㅎ.ㅎ.ㅎ
나라씨. 오늘 비왔음 좋겠어요.
웬지 오늘은... 분위기 있게. [답글]
(106.10.***.**)

19.06.06 09:24

2

호수1
(Whw3921)

나라씨. 오해는 마요.
난 분위기잡고 분위기 있는 과는 아니예요. ^^
늘 밝은 과지. ^^ ㅎ.ㅎ.ㅎ.
그렇다고 오바는 안해요. [답글]
(106.10.***.**)

19.06.06 10:02

3

호수1
(Whw3921)

아침 햇살 좋은 코스를 달려여.
낼 오후에도 또 비가 온다네요.
전 장마지기 전엔 우산을 안써여.
저 남자죠. ^^ ㅎ.ㅎ.ㅎ. 농담요. [답글]
(106.10.***.**)

19.06.08 09:37

4

호수1
(Whw3921)

나라씨. 준수의 is you.
들어 보실래요.
아는 30대후반. 사랑하고 싶어하는 남자녀석이
아주 좋다는 곡인데. [답글]
(106.10.***.**)

19.06.09 23:41

5

호수1
(Whw3921)

나라씨. 오늘도 밤까지 같이 할께여.
오늘은 생맥주 1500만 해야겠다. ^^
술도 많이 안마셔요. ^^ [답글]
(106.10.***.**)

19.06.10 20:08

6

호수1
(Whw3921)

나라씨. 처음 만날땐 나라씨만 보는게
좋겠네요. [답글]
(106.10.***.**)

19.06.11 06:23

7

호수1
(Whw3921)

우리땐 그랬어요. ^^♡♡ [답글]
(106.10.***.**)

19.06.11 08:59

8

호수1
(Whw3921)

나라씨. 동영상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나라씨 데뷰때 정말 웃기고 귀엽고 재미났네여.^^

황후의 ㅍ [답글]
(106.10.***.**)

19.06.12 12:36

9

호수1
(Whw3921)

나라씨. 이 밤에 있군요. ^^
잠시 자다 일어나 음악들으려 드라이브 나왔어요.
지금 곡은 박정현의 마음으로.
오늘도 잠시만 나라씨와 함께 할께여. ^^ [답글]
(106.10.***.**)

19.06.14 00:20

10

호수1
(Whw3921)

난 노력 할꺼야~ 나라씨 맘 다 풀릴때까지~.^^
난 할수있어~.^^ 난 할수 있다구. ^^

나라씨. 도와 줄꺼죠. 짱구버젼. ^^ ㅎ.ㅎ.하. [답글]
(182.21.***.**)

19.06.02 07:59

11

호수1
(Whw3921)

의외로 연기대상 나라씨 사진이 예쁘네요. ^^
안봐서 서운했나요. 그렇다고 안개 처릴해요.
하여간 뒷끝에. 성격 나온다니까. ^^
농담요. ㅎ.ㅎ.ㅎ. 장난친거 알아요.

정말 16년 전부터 준비해왔을까?
믿을수도 없고. 안믿을수도 없고. ^^
나라씨 상상에 맏겨요. [답글]
(106.10.***.**)

19.06.02 13:37

12

호수1
(Whw3921)

예쁜 나라씨. 안녕.
저 도장 찍었어요. 출근요. ^^
아~ 나라씨 홈페 출근요. ^^ㅎ.ㅎ.하.
전 드라이브중요. 김재동꺼 듣고요.^^ [답글]
(106.10.***.**)

19.06.03 08:42

13

호수1
(Whw3921)

나라씨도 어릴때 계곡이나. 강에서 수영하고 논
기억이 있나요. 시골 친척집 있으면. 궁금하네요.
바다나 수영장하고는 좀 다른 느낌인데.
전 초등학교 내내 여름이면 원주천에서 놀았죠.
그땐 물 수량이 많았거든요.
겨울에도 얼음배를 탈정도 였는데.
지금은 수량이 적고요.
전 물을 좋아해요. 나라씨는요.
나라씨. 정지영 방송 괜찮지 않나요오. ^^
그냥 방송만 좋아하지. 정지영을 좋아하진 않아요. ㅎ.ㅎ.ㅎ
웬줄알죠. 난 나라씨뿐이니까. ^^ [답글]
(106.10.***.**)

19.06.03 09:29

14

호수1
(Whw3921)

앗 나의 실수.
이젠 무조건 로그인부터. ^^
미안요. 나라씨 탓해 서운했죠.
혹 저 바 보 라고 하진 않았죠오오 오.~ ㅎ.ㅎ.ㅎ
오빠한테 그럼. 나빠.

정말 대 단해요. 평창올림픽 001. 첫주자.
대단한 처자네. ^^ [답글]
(106.10.***.**)

19.06.03 11:08

15

호수1
(Whw3921)

우리 실력을 보여준것 뿐이예요.

나라씨 이혼은 어려울듯해요. [답글]
(106.10.***.**)

19.06.04 12:47

16

호수1
(Whw3921)

나라씨. 노래 추천요.
소진의. 여름안에서. ^^♡ [답글]
(106.10.***.**)

19.06.05 18:43

17

그게나라면♥
(clfhgjts)

진짜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오네요ㅎ(전 가입하고 처음 ㅎ...) 앞으론 자주 올려주세요~ 사진 잘받아갑니다 ㅎㅎ [답글]
(1.228..***.**)

15.09.08 18:52

18

산이나라♡♡♡
(nala6366)

이뿌십니다~~ [답글]
(223.62.***.**)

17.01.04 23:18

19

보리왕건빵
(boribang)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 [답글]
(175.12.***.**)

17.11.29 21:51

20

호수1
(Whw3921)

사랑에 빠져있는듯한 저눈빛. 멋지네요. [답글]
(117.11.***.**)

18.07.15 09:23

21

호수1
(Whw3921)

ㅋ. ㅋ.
정말인가요. [답글]
(211.36.***.**)

19.04.29 12:49

22

호수1
(Whw3921)

^^. 몰라요. 난. ^^ [답글]
(211.36.***.**)

19.04.29 12:50

23

호수1
(Whw3921)

주 역사하심이 있겠죠. 나라씨. ^^
저두 그러리라 믿구요. [답글]
(211.36.***.**)

19.04.29 13:00

24

호수1
(Whw3921)

사랑해요. 나라씨. ^^ [답글]
(211.36.***.**)

19.04.29 13:11

25

호수1
(Whw3921)

나의 상상인데. 오빠.동생되는.
어쩔런지 모르겠네요. ^^ [답글]
(211.36.***.**)

19.04.29 16:24

26

호수1
(Whw3921)

앗 실수. 상상이 아니라 계획이죠.
말하자면 작전. ^^ [답글]
(211.36.***.**)

19.04.29 16:27

27

호수1
(Whw3921)

쫌 돌리게 해도 ~ ^^
못하니 답답하다. [답글]
(211.36.***.**)

19.04.29 17:43

28

호수1
(Whw3921)

벌써 풀렸나. 요.
아이 ~ c 재미없게. 요. [답글]
(211.36.***.**)

19.04.29 19:01

29

호수1
(Whw3921)

나라씨. 통크네요 ^^
사실 겁먹었는데. 평생 못돌릴줄
알았는데 ~ ^^ ^^ [답글]
(211.36.***.**)

19.04.29 19:11

30

호수1
(Whw3921)

나라씨. 고백 듣고 있어요.
제게 포기란 없지만. 나라씨 향한마음은.
그래도 힘들때 절 잡아준 노래는 나라씨의 기도랍니다.
여러번 절 잡아줬죠.
기도는 제가 힘들때 들어요. 또 아껴듣고요.
걱정마요. 전 장난 많이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따라 다르긴해요. 나라씨 웃기고 싶고 하다보니
장난치는거구요.
전 차분한 성격이기도해요. 매너도 좋은편.
전 맥주를 좋아해요. 술마실땐 조금 까불어요. ^^
저 회사 그만뒀어요. 오늘요.
회사 다닐때가 아닌것 같아서요.
다음 말은 쫌 기다리셔. ^^
다쓰면 잼없잖아요. ^^ [답글]
(211.36.***.**)

19.04.29 21:03

31

호수1
(Whw3921)

전 담배도 많이 핀답니다.
목욕도 자주 안하구요.
다 변할 용의는 있어요. ^^
성격은 부드러워요. 남자답기도 하지만. [답글]
(211.36.***.**)

19.04.29 21:12

32

호수1
(Whw3921)

나라씨를 기다려야할 시간이 2년 인가요.
그보다 더 길더라도 기다릴께요. 지금 노래 기도가
흐르네요. ^^
나라씨. ^^ 나라씨 생각함 장난치고싶어요. ^^ [답글]
(211.36.***.**)

19.04.29 21:19

33

호수1
(Whw3921)

나라씨도 나한테 장난 많이 쳤다 아이가 ~ [답글]
(211.36.***.**)

19.04.29 21:44

34

호수1
(Whw3921)

ㅋ ㅋ.
누가 누굴 가지고 노는건지. ^^
나라씨. 나 진지하다 아이가 ~ [답글]
(211.36.***.**)

19.04.29 21:46

35

호수1
(Whw3921)

오늘은 잘란다.
진짜다. 진짜 잔다. 기다리지마라. [답글]
(211.36.***.**)

19.04.29 21:52

36

호수1
(Whw3921)

사실은 제가 강원도 남자라. ^^
나라씨. 저 맥주 마시고 있어요.
돈이 없어. 호텔아닌 모텔에서 ^^
돈은 있구요. ^^
맘 약해 장난도 잘 못쳐요. 나라씨니까 웃기려 그런거구요.
그런 사람 아나요. 남들 장난치면 다 웃으면서
내가 장난 치면 서운해. ^^ 선생님한테.엄마한테 이른다니까요
나라씬 그런데 다르네0 [답글]
(211.36.***.**)

19.04.29 22:01

37

호수1
(Whw3921)

하. 하.
오늘은 진짜 잘란다.
그럼 나라씨 서운해. 안돼겠죠.^^ [답글]
(211.36.***.**)

19.04.29 22:04

38

호수1
(Whw3921)

나라씨. 힌트 많이죠. 감사.
물망초 시작하네요. ^^
나라씨. 그거 알아요. 비밀. ^^
나라씨. 잠자요. 오늘은 이만하죠.
전 밤새워도 거뜬해요. 군대도 해안대대 나와
늘 밤새며 아침 해뜰때까지 동해 바다만 봐왔거든요.
전 군대시절도 넘 멋졌죠. 소대원들. 그리고
매일 매일이 다른 바다 모습. [답글]
(211.36.***.**)

19.04.29 22:36

39

호수1
(Whw3921)

나라씨. 오늘 날씨가 춥네요.
가을 날씨 같아요.
비와 당신 노래 나오내오. 박중훈인가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죠.
나라씨. 창문 열어봐요. 정말 쌀쌀해요.
빨리요. 좀 추워봐야해. 나라씬. ^^
심통나네요.
나라씨. 팬들도 그정도는 기본으로 안답니다.
순진한척하는 놈들 조심해요.
사람 조심하고요.
나라씨. 오늘 밤샐까요.
글쎄요 생각나는데로 적어 볼까요.
아버진 초등하교 교사. 엄닌 간호사.
다 정년 채우셨고. 누나 둘있고 저.
사촌.육촌은 형제보다 더 친했고.
제가 젤 윗형이고. ㅡ 매일 같은 자리에
그사람이 있네요. ㅡ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ㅡ사랑하기 좋은 날이조
ㅡ상상했던 그날들이 내게 일어났네요.
나오는 노래요 [답글]
(211.36.***.**)

19.04.29 23:07

40

호수1
(Whw3921)

미안. 글읽다 까먹었ㄷᆢ. 쓸말.
나도 몰라. ^^^ [답글]
(211.36.***.**)

19.04.29 23:42

41

호수1
(Whw3921)

그럼 다른말 쓰죠뭐.
또 흔들고 싶다. 홈페이지 ^^
나라씬 잘 웃어주니. ^^
전 단순한 사람이죠. 하나밖에 모르고요.
오늘 우리 밤새요.
촬영 들어가면 알아서 조정요. [답글]
(211.36.***.**)

19.04.29 23:47

42

호수1
(Whw3921)

나라씨 난 나라씨가 살쪄도 똑같이 사리ㅣㅇ한답니다
어우. 추워. 반팔에 ㄷᆢ시락사러 나왔어요.
오늘 즹 말 쭙다.
오타미안. 겨울 같은 날씨라. ^^
이따는 정타 칠게요. 오늘은 춰하고 싶디ㅣㅡ [답글]
(211.36.***.**)

19.04.30 00:14

43

호수1
(Whw3921)

나라씨. 샌드위치 멐고있어요. ^^
나라씨. 다음달 촬영에도 계속 글 남겨도 될까요.
서울도 그리 춥나오ㅡ. 원주는 넘츄워요.
나라씨. 정말요. 나라씨 조금 살쪄도 넘 예뻐요.
우리 나중엔 실컷 먹어요. 서로 관리해주며. ^^
꿈인가요? 현실이 될수도 있죠. 안그래오ㅡ ^^ [답글]
(211.36.***.**)

19.04.30 00:33

44

호수1
(Whw3921)

더 쓰라구요? ㅎ 하.
좀 셔요. 술 좀더 마시구요. ^^
나라씬 맥주는 좀 하낭요?
좀 배워둬요.
신부님도 술.담배 꼴촌데요. [답글]
(211.36.***.**)

19.04.30 00:37

45

호수1
(Whw3921)

나라야. 이제 자.
^^
나라씨. 이제 자요. 접속은 안할께요.
자요 나라씨.
안잘꺼나? 정말 안자려구요?
ㅎ 하. 그래요. 저두 나라씨에게 가느라 .비밀. ^^
나라씨. 자요. 피부 나빠져요.
자요. 오늘은 여기까지요. 자요. [답글]
(211.36.***.**)

19.04.30 00:47

46

호수1
(Whw3921)

나라씨. 혹 깨어있나요.
깨어있죠.
잠시 있어 볼까요.
먼저 쓴말을 또 썻지만. 자주 듣게 될꺼예요.^^
제 레파토리중 일부라. 군대 얘기들.
강원도 영월에 두산초등학교가 있어요. 분교죠
아주 시골중에 시골이랍니다. 첩첩산중에 있는
아버지가 정근을 가셔 나도 육학년때 자주 놀러갔죠.
건물두동이 마주보고있고 물흐르는 큰 계곡쪽으론
큰 느티나무가 있죠. 아이들과 같이놀다 수영도하고
시골 아이들의 순수함에 빠져들엇었죠.
자주 생각하는 추억이예요.
넘 길죠. ^^
~^^ 뭔 얘기라도 해야할것 같아서 ^^
아 ~ 잠결이라. ㅋ. ㅋ. [답글]
(211.36.***.**)

19.04.30 05:16

47

호수1
(Whw3921)

ㅋ. ㅋ.
나라씨 있구나.
나라씨 전 나라씨 살쪄도 사랑하지만.
우리 같이 운동도하고 서로 관리해요.
나라씨 운동은 좋아하나요.
전 조금요. [답글]
(211.36.***.**)

19.04.30 05:21

48

호수1
(Whw3921)

아따 많이 써부럿네잉. ^^
나라씨. 전 말이 많은 남자는 아니예요
오해는 마시고요. 적당하게 말하죠.
나라씨 보고싶음. 사진보죠 뭐. 나라씨 음악들으며.
나라씨.
협의 이혼 접수는 됐어요.
삼개월 숙녀기간 중이예요.
7월말이면 전 이혼이 될것같아요
벌써 두번째 협의이혼 시작중이죠.
이번에는 이혼이 될꺼예요.
나라씨에게 가려고 이혼한거죠. ^^
빠르다. 알았어요 [답글]
(106.10.***.**)

19.04.30 05:47

49

호수1
(Whw3921)

하.하. ^^
나라씨. 이렇게 직접 연결되니
정말 안아보고 싶네요. ^^
그런날 온다. 온다. 온다.
주문을 외워야죠. ^^
그래도 나라씨가 이렇게 함께함을
알려주니 힘이 되네요. 고마워요.
저지금 나라씨 안아보는 상상해요. [답글]
(106.10.***.**)

19.04.30 06:02

50

호수1
(Whw3921)

나라씨. 이번에는 꼭 이혼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올 나라씨 전화
기다릴께요.
혹 어제 잘못 걸려온 전화. [답글]
(106.10.***.**)

19.04.30 06:14

51

호수1
(Whw3921)

여기까지. 나라씨를 안아보는 그날을
기다리며... 원주에서. [답글]
(106.10.***.**)

19.04.30 06:17

52

호수1
(Whw3921)

나라씨도 모든걸 걸었나요.
저두 모든걸 걸었어요.
우리의 밝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나라씨 자기관리 철저하니 걱정은 조금 할께요
저두 걱정 말아요.
오늘은 접속 안할테니. 셔요. 나라씨. [답글]
(106.10.***.**)

19.04.30 06:23

53

호수1
(Whw3921)

내가 나라씨와 결혼 한다니 세상에 이런일이.
너무 놀라운데요. 세상에. 세상에.
나에게 이런일이. [답글]
(106.10.***.**)

19.04.30 07:19

54

호수1
(Whw3921)

횡성 병지방 계곡 가는 길에요.
꼭 와봐요. 드라이브 코스중 최고죠. [답글]
(106.10.***.**)

19.04.30 07:22

55

호수1
(Whw3921)

나라씨. 난 아버지댁에 들어가 지낼꺼예요.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도 먹고요.
제 걱정은 안해도 돼요.
나라씨. 사랑합니다. [답글]
(106.10.***.**)

19.04.30 07:54

56

호수1
(Whw3921)

나라씨. 협의이혼이 안돼면 재판
걸어 이혼 할테니 걱정 말아요.
병지방에 도착했어요. ^^ [답글]
(106.10.***.**)

19.04.30 08:21

57

호수1
(Whw3921)

나라씨가 사랑에 빠진걸. 빠질걸 언제부터
알았냐고요? ^^
처음부터랍니다. ♡~
제 사랑 예측 씨스템이 잘 가동된 덕이죠.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4.30 08:24

58

호수1
(Whw3921)

^^ 결혼함 얘기 해줄께요.
아직은 비밀요. [답글]
(106.10.***.**)

19.04.30 08:36

59

호수1
(Whw3921)

나라씨와 전. 정말 깊숙히 들어왔네요.
돌아갈수없는 강을 건넌 겁니다.
전 백프로 이혼 합니다. [답글]
(106.10.***.**)

19.04.30 09:16

60

호수1
(Whw3921)

나라씨. 사실 나 바둑 잘 못둬요.
나라씨한테 배워야해요.
나라씨한테 배워 나라씨 이겨볼께요. 군대바둑이라.
^^ 이해해줄꺼죠. [답글]
(106.10.***.**)

19.04.30 09:46

61

호수1
(Whw3921)

나라씨. 이혼확률 백프로는 넘 높고
90프로 정도예요. 나라씨도 그게 편하죠. [답글]
(106.10.***.**)

19.04.30 09:48

62

호수1
(Whw3921)

나라씨. 생각할 시간을 드리는거예요
여유갖고 생각해보세요.
2년의 여유가 있잖아요. [답글]
(106.10.***.**)

19.04.30 09:55

63

호수1
(Whw3921)

아따. 글 많크마이~ ^^

나라씨. 우리의 사랑 예측 시스템은
틀린적이 없어요. [답글]
(106.10.***.**)

19.04.30 10:12

64

호수1
(Whw3921)

장난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만은 예측이 빗겨 갈수도
있어요. 변수가 많아요. [답글]
(106.10.***.**)

19.04.30 11:05

65

호수1
(Whw3921)

내가 졌습니다. 흑, 흑... [답글]
(106.10.***.**)

19.05.06 21:21

66

호수1
(Whw3921)

변수는 없어요. 정말요.
우린 운명요. 됐죠. ^^ ㅎ. ㅎ.
ㅋ. ㅋ.
나라씨 사랑해요. ^^ [답글]
(106.10.***.**)

19.05.06 21:23

67

호수1
(Whw3921)

우린 결혼하게 될겁니다.
우리의 운명이죠. [답글]
(106.10.***.**)

19.05.06 21:26

68

호수1
(Whw3921)

예정된... [답글]
(106.10.***.**)

19.05.06 21:26

69

호수1
(Whw3921)

나 정말 너랑 자고 싶어.
우린 자게 될꺼여.
우리 자자. 사랑해.
자고 싶다구. 너랑. [답글]
(106.10.***.**)

19.05.06 21:35

70

호수1
(Whw3921)

난 처음부터 널 알았어. ^^
넌 믿어지질 않아도.
그게 운명일까.
난 운명을 믿지않지만.^^ [답글]
(106.10.***.**)

19.05.12 00:54

71

호수1
(Whw3921)

작전타임. ^^
라디오 노래 좋지요. 나라씨.
노래 들어요.^^ 당신만은 천천히...^^
Sbs네여. [답글]
(106.10.***.**)

19.05.12 01:01

72

호수1
(Whw3921)

이제 92.7요
우린 젊으니까요.
오늘따라 진지하네여
저두 슬펏어요. 전 이제 그만요.
자야겠어요. ^^ 안 녕 요.
있을까요.
오빠가 나라씨 지켜야죠.^^
채널 바꿔요.ㅣ서울도 98.9가
나오나여. Mbc
나라씨 전 나가요. 넘늦은시간요.
있을까요. 그럼 있을께요.
나라씨 전 커피 엄청 좋아해요 . 잠은 잘자고요.
나라씨 우울할땐 홍진영의 사랑의 뺏더리요.^^
아님 제가 좋아하는 무조건.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꺼야. 태평양을거너 대서양을건너
무조건 무조건이야. ^^ [답글]
(106.10.***.**)

19.05.12 01:15

73

호수1
(Whw3921)

정말 궁금한가여.
노코멘트여. [답글]
(106.10.***.**)

19.05.12 01:17

74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 이루워진 사랑만이 사랑이라 생각안해요.
사랑의 종류는 많죠.
나라씨가 옛 사랑을 생각하듯요.
행복하길 기도하는 사랑도 큰 사랑이죠. ^^
답을 해줄까요. 그래도 노코멘트요. ^^
우린 알잖아요. 그럼 된거죠. ♡^^~
됐죠. 대답. ^^ [답글]
(106.10.***.**)

19.05.12 01:42

75

호수1
(Whw3921)

이 사진은 뽀뽀할 사진은 안이네여,
^^ [답글]
(106.10.***.**)

19.05.12 01:44

76

호수1
(Whw3921)

제 접속은 계속됩니다.
나라씨에대한 사랑도요.^^
그게 우리의 운명이라면요. [답글]
(106.10.***.**)

19.05.12 06:28

77

호수1
(Whw3921)

나라씨. 믿어줘요.
저도 이젠 운명을 믿어요.
^^ 나라씨 기능도 많네여.
사랑해요. 나라씬 내 운명의 여자예요.
운명의 사랑. [답글]
(106.10.***.**)

19.05.12 08:17

78

호수1
(Whw3921)

나라씨. 아내가 이혼을 안하려해요.
꼭 협의 이혼이 되야합니다.
협의이혼이 안되면 이혼이 안됩니다.
재판으론 결론이 안납니다. [답글]
(106.10.***.**)

19.05.12 09:05

79

호수1
(Whw3921)

협의이혼은 될겁니다. 노력중이예요. [답글]
(106.10.***.**)

19.05.12 16:10

80

호수1
(Whw3921)

다육이는 나라씨 만날때 꼭 전해줄께요. ^^
잘키우고 있을께요. [답글]
(106.10.***.**)

19.05.12 16:43

81

호수1
(Whw3921)

귀여운 나라씨. 보고싶어요.
그날이 언젠가 오겠죠. 지금은 길고 길게
느껴져도. ^^ [답글]
(106.10.***.**)

19.05.12 16:55

82

호수1
(Whw3921)

나라씨. 제가 나라씨를 향해 달려올때.
제게 힘이된건 나라씨 노래 기도뿐.
따로 도와주는 사람들은 없었답니다. [답글]
(106.10.***.**)

19.05.12 18:03

83

호수1
(Whw3921)

패거리가 있어야 쎄보인다 아이가~ ^^
안그래요오/ ^^ [답글]
(106.10.***.**)

19.05.12 18:12

84

호수1
(Whw3921)

그냥 혼자라니 쫌 모해서여. ^^
혼자 여기까지 왔다니 쫌 모하잖아요. ^^
아따. 쑥수럽다 아이가.^^ [답글]
(106.10.***.**)

19.05.12 18:15

85

호수1
(Whw3921)

사랑에 빠져 그 남자를 그리워하는
그 눈빛. 예뻐요.
그남자가 나타났나요. ^^ [답글]
(106.10.***.**)

19.05.12 18:17

86

호수1
(Whw3921)

직장동료 두사람이 있었는데
그 두사람이 아프리카로 오지로 이민을가
지금은 연락이 안되네여. 진짜예요. ^^ [답글]
(106.10.***.**)

19.05.12 18:39

87

호수1
(Whw3921)

지금 혼자 다니는 이 장소들 언젠간
나라씨와 함께 하겠죠.
그날을 꼭 만들어야죠. 상상하니
가슴벅차네여. 정말 함께하고 싶네요. [답글]
(106.10.***.**)

19.05.12 19:16

88

호수1
(Whw3921)

나라씨 제가 글을 좀 장난스럽게 쓴것 같군요.
나라씨. 저를 도와주는 사람들은 없답니다. [답글]
(106.10.***.**)

19.05.12 19:42

89

호수1
(Whw3921)

나라씨 벌써 날이 밝네요.
해가 참 길어졌어요.
^^ 나라씨 정말 귀엽다.
궁금해. 궁금해. 뭐하나. [답글]
(106.10.***.**)

19.05.13 05:15

90

호수1
(Whw3921)

나라씨가 자기 있는거 알려줄때마다.
얼마나 고맙고 귀엽고 사랑스런운지 몰라요 ^^
막 사랑하고싶어져요. ^^
오늘도 있군요. 아 사랑하고싶다. [답글]
(106.10.***.**)

19.05.13 05:27

91

호수1
(Whw3921)

걱정말아요.
난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만 때되면
나라씨 생활 패턴에 맞쳐 바뀔테니요.^^ [답글]
(106.10.***.**)

19.05.13 06:32

92

호수1
(Whw3921)

이 사진도 감정실어 뽀뽀하기 좋다.^^ [답글]
(106.10.***.**)

19.05.13 06:33

93

호수1
(Whw3921)

생활을하다 나라씨를 생각하는 순간.순간
제 심장이 강하게 뛰네요.
나라씬 제게 그런 사람이죠. ♡
나라씨. 사랑해요. ^^ ♡
기도가 나오네요. 내가 그댈 지켜줄께요
이 가사도 제게 얼마나 큰 버팀목이 됐는지요.
^^ 행복했지만 힘든시간도 지나왔죠.
이제 종착지가 멀지 않았네여. [답글]
(106.10.***.**)

19.05.13 06:51

94

호수1
(Whw3921)

나라씨의 기도. 내가 그댈 지켜줄께요.
나라씨. 정말 나라씨가 절 지켜줬답니다.
그 이상으로요. 살아오며 나라씨가 큰 힘이됐죠.
행복이고 기쁨.즐거움이였죠.
고마워요 나라씨. 있어줘서. ^^♡
사랑해요. ^^ [답글]
(106.10.***.**)

19.05.13 07:51

95

호수1
(Whw3921)

^^ 왜 부끄러워요/ ^^
진짜 할지도 모르는데. 요오.^^ [답글]
(106.10.***.**)

19.05.13 07:53

96

호수1
(Whw3921)

그냥 나가려다 글써요.
아버님하고 찍은 경마장 사진이 웃음나와요.
와 넘 예뿌네. 마지막 사진 표정은 감동. 감동.
고마워오ㅡ. 잘봤어요.
중국활동할때 정말 예뻣다. 진짜. ^^
아버님 표정도 재미있구여. ^^ [답글]
(106.10.***.**)

19.05.13 08:06

97

호수1
(Whw3921)

그러고보니. 제 생활 패턴이 벌써
나라씨 패턴에 맞쳐줘 있네요. ^^
저두 몰랐네여. ^^ [답글]
(106.10.***.**)

19.05.13 08:57

98

호수1
(Whw3921)

전 이제 멈춤니다. 나라씨에게
어떤 확답.대답도 듣지 못한 상태에서
제 가정을 깰수는 없으니까요. [답글]
(106.10.***.**)

19.05.13 15:57

99

호수1
(Whw3921)

나라씨. 제 걱정하나요.
걱정은 마요. 이혼은 해요.
오늘은 다 싫은 날이네요. 나라씨도요.
오늘은 웃을 힘도 없네여 [답글]
(106.10.***.**)

19.05.13 17:55

100

호수1
(Whw3921)

전 남들 다가는 군대.
하지만 난 군인정신으로 버틴답니다.
전 군대가 좋아요. ^^
정말요. 남자들 다 군대 보내야해요. ^^ [답글]
(106.10.***.**)

19.05.13 18:05

101

호수1
(Whw3921)

그래요. 그 순진한던 두산 친구들도.
다 변했겠조ㅡ.
하지만 난 변하지 않아요.

오늘은 웃고싶지 않네여. [답글]
(106.10.***.**)

19.05.13 18:48

102

호수1
(Whw3921)

나라씨 저 자요.
새벽에 봐요.^^ [답글]
(106.10.***.**)

19.05.13 19:49

103

호수1
(Whw3921)

나라씨. 사람은 쉽게 변하노ㅡㅡㅡㅡ.
천성은 가지고 간답니다.
저두. 나라씨도 마찬가지고오ㅡ. [답글]
(106.10.***.**)

19.05.13 19:57

104

호수1
(Whw3921)

나라씨. 나라씨께 다시 달려 갈께요.
다시 힘내야죠. 사랑해요. [답글]
(106.10.***.**)

19.05.14 00:07

105

호수1
(Whw3921)

이혼은 확실할겁니다. [답글]
(106.10.***.**)

19.05.14 01:10

106

호수1
(Whw3921)

여차하면 비번 공개 되겠어요. ^^
내 중요한 은행 비번과 같은데. ^^
횡성에 왔어요. 강변요.
새벽드라이브는 주로 횡성이죠. [답글]
(106.10.***.**)

19.05.14 01:48

107

호수1
(Whw3921)

아이디 칠때마다 웃음이난다. 나라씨가 여러칸을
적어놔. ^^

새벽에 활동하니 좋네여. 가는곳 마다 아무도 없고.
저두 조금 변했어요. 이젠 혼자있는게 좋아요.
나라씨와 함께는 당연 좋지만. ^^ [답글]
(106.10.***.**)

19.05.14 02:21

108

호수1
(Whw3921)

나라씨 있군요. ^^
내 아이디판 활용 잘하네여.^^

하루종일 듣고 있어요. 나라씨 깊은 맘 속에는
이 노래가사와 같진 않았나요.
나라씨 사랑해요. ^^
우리가 여기까지오기 서로가 쉽지 않았죠.
많은 고민.갈등도 했을거구요. 쉬운길이 아니였어요.
저야 즐겁고 행복하게 달려왔지만. 나라씨 처럼. ^^
전 나라씨가 넘 사랑스러워요.
아이디판 가지고 노는것도 웃음나고 귀여워요. ^^ [답글]
(106.10.***.**)

19.05.14 02:57

109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 미스터 백.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나라씨도 아주 인상적이였죠. ^^
나라씨 나오는 드라마는 다 재미있어요. ^^
이번 새 작품도 기대되는데요.
당연 재미있죠. 그쵸. [답글]
(106.10.***.**)

19.05.14 03:22

110

호수1
(Whw3921)

^^ 나라씨. 장난 쩐다. ^^
장난꾸러기. 너 오늘도 쫌 귀엽다. ^^
나라씨. 장난이 그렇게 좋아요오오. ^^
웃긴다 너. ^^
나라씨도해봐요. 제 비번 타자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
그래도 귀엽다 너.
아이. 스타한테 너라하면 안돼는데. 미안요. ^^
나라씨 오늘도 사랑해요. [답글]
(106.10.***.**)

19.05.14 04:15

111

호수1
(Whw3921)

나라씨. Mbn봐바요.
나 다슬기 엄청 좋아하는데.
나중에 내가 사줄께요. 다슬기 된장찌개 먹고싶다.
내가 다슬기 삶아 줄께요.
서울사람들은 먹을 기회가 별로 없죠. 다 먹나. ^^
올갱이 해장국은 먹어봤나요. 충청도말로 올갱이.
강원도는 다슬기라 불러요. 개구리는 개구락지 ^^
Mbn보자구요. [답글]
(106.10.***.**)

19.05.14 05:02

112

호수1
(Whw3921)

난 몸 관리 잘할테니 걱정 말아요. ^^

나라씨. 사랑해요.
뭐 보통 세.네살차이. 그 보다 쪼금인데요. ^^
안그래요.
나라씨와 나이 차이도 별로 못 느껴요. 난.
나라씨도죠. ^^
우린 환상의 짝이죠. ^^ [답글]
(106.10.***.**)

19.05.14 05:24

113

호수1
(Whw3921)

우리 채널A봐요. ^^ 30분만요. [답글]
(106.10.***.**)

19.05.14 05:42

114

호수1
(Whw3921)

나라씨. 하던일해요. 전 아버지댁에
갈께요. ^^ [답글]
(106.10.***.**)

19.05.14 05:53

115

호수1
(Whw3921)

아버지댁에 왔어요. ^^
영화보고 있어요. ^^ [답글]
(106.10.***.**)

19.05.14 07:03

116

호수1
(Whw3921)

Ocn요. [답글]
(106.10.***.**)

19.05.14 07:07

117

호수1
(Whw3921)

보고있나요. 또 봐도 재미있네요.
우리 영화도 같이 많이봐요.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4 08:13

118

호수1
(Whw3921)

나라씨. 저 이혼하면 우리 꼭 만나여.
꼭 연락주고요.
이혼은 꼭 합니다.^^ [답글]
(106.10.***.**)

19.05.14 14:19

119

호수1
(Whw3921)

나라씨. 있군요. ^^
나라씨 협의이혼이 꼭 되야지 재판으론 결론이 안납니다.
노력중이예요. 꼭 나라씨께 갈께요. [답글]
(106.10.***.**)

19.05.14 16:14

120

호수1
(Whw3921)

나라씨. 앞으로 있을 새벽.
나라씨와 함께할수 있을까요. 그 새벽에 나라씨와 같은 음악을
듣고 싶네여. [답글]
(106.10.***.**)

19.05.15 01:56

121

호수1
(Whw3921)

^^ 있군요. 귀여운 나라씨.
어떻게 그 찰라를 알고 창을 내리는지 ^^
그래도 함께하니 행복해여. [답글]
(106.10.***.**)

19.05.15 01:59

122

호수1
(Whw3921)

사랑해여. 장난꾸러기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5 02:00

123

호수1
(Whw3921)

김종국의 한남자 듣고 있어요.
제 맘과 같죠. ^^ 나라씨도 들어봐요. [답글]
(106.10.***.**)

19.05.15 02:07

124

호수1
(Whw3921)

제 벨소리 한남자로 했답니다. 나라씨 향한 제 맘.
나라씨 벨소리는 무언가여.
궁금한게 넘 많네여. ^^
아직도 한남자 듣고있어요. 드라이브중이고요.
어디냐구요. 오늘은 비밀요. [답글]
(106.10.***.**)

19.05.15 02:40

125

호수1
(Whw3921)

사랑에 빠져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그 눈빛 그 사진.
뽀뽀할때 진지해지고 감정 실린다. ^^ [답글]
(106.10.***.**)

19.05.15 02:42

126

호수1
(Whw3921)

나라씨. 난 나라씨를 무척. 무척 사랑하고
결혼이 목표지만 집착은 하지 않는 답니다.
그저 나라씨의 사랑을 기다릴뿐이죠. ^^
말하자면 나라씨의 선택. ^^
어떤가요. 절 언젠간 선택해 주실건가요. ^^ [답글]
(106.10.***.**)

19.05.15 03:53

127

호수1
(Whw3921)

사랑해요. 어딘지는 비밀요. ^^ [답글]
(106.10.***.**)

19.05.15 03:53

128

호수1
(Whw3921)

나라씨. 참 예쁘네요. 귀여운건 덤. ^^
정말 사랑스런 여자네여. ^^
과연 누가... ^^ [답글]
(106.10.***.**)

19.05.15 05:21

129

호수1
(Whw3921)

나라씨. 오늘도 함께해 즐거웠어요. ^^
저도 이제 일 좀 보고요. ^^ [답글]
(106.10.***.**)

19.05.15 07:11

130

호수1
(Whw3921)

나라씨. 의외의것으로 사람 웃기네여.
아이디 낚서들 볼때마다 웃어요.
뭐해요. 잘준비해여.
아 난 홈플러스에 볼일이있어
문 열기 전동안 드라이브 중이예요.
오늘 우연히 머리가 빨간 딱따구리 봤어요.
예쁜데 보기쉬운 새는 아니죠.
유난히 작은 새끼 박새도 넘 예쁘네여.
나라씨를 사랑하니 세상 새를봐도 예쁘게 보이네요. ^^ [답글]
(106.10.***.**)

19.05.15 08:38

131

호수1
(Whw3921)

또 뭐요. 아 나라씨 있다구요. ^^
고마워요. 나라씨 때문에 저두 많이 웃었어요. ^^
또 웃고 있구요. [답글]
(106.10.***.**)

19.05.15 08:40

132

호수1
(Whw3921)

나라씨. 제 아이디판 낚서의 의미는 다 아니
걱정말구요. ^^ 그럼 낚서가 아니죠. ^^
서운해할까. 적어요. ^^ [답글]
(106.10.***.**)

19.05.15 08:57

133

호수1
(Whw3921)

나라씨. 협의이혼 안돼면 재판이라도 걸테니
걱정 말아요.
사랑해요. 나라씨. [답글]
(106.10.***.**)

19.05.15 09:15

134

호수1
(Whw3921)

협의이혼은 확실히 될것 같아요.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5 09:29

135

호수1
(Whw3921)

홈플러스의 산딸기도 사려 했는데.
진짜 산딸기가 아니군요.
용과하고 귤사요. 그리고 접시들. 심부름요. ^^
이 나이에도 심부름 한답니다. ^^ [답글]
(106.10.***.**)

19.05.15 10:41

136

호수1
(Whw3921)

나라씨. 보고싶네여. ^^
어 후.~ 심장 떨려. ^^ ♡
너만 생각나 나오네요.
마음 비워내고... 니가 다시 떠올라 너만 생각나.
^^ 결국엔 너밖에 없어. 결국엔 또 너야 ^^
전 나라씨 노래를 16년째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 진짜랍니다. ^^
♡♡♡-♡♡♡ [답글]
(106.10.***.**)

19.05.15 11:28

137

호수1
(Whw3921)

진짜 전 질리질 않아요. 18년째 들어도.
18년예요. 하나님께 맹세.
진짜랍니다. 나라씨도 마찮가지고요. ^^
그러니까 하나밖에 모르죠. ^^ 나라씨.^^
전 나라씨 밖에 모른답니다. 주께 맹세요. [답글]
(106.10.***.**)

19.05.15 11:36

138

호수1
(Whw3921)

속 마음을 너무 솔직히 말했나.
그래도 후련은 하네요. 사실인데. 뭐. ^^
나라씨 과일 좋아해요?
제가 많이 사줄께요. ^^ ♡
제가 좋아하는 과일은 나라씨가 좋아하는 과일요.^^
ㅎ. ㅎ.하. 진짜요.
보고싶어요. 나라씨.
나라씨 만나면. 있군요 나라씨.
조사들어가요.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요. [답글]
(106.10.***.**)

19.05.15 12:27

139

호수1
(Whw3921)

우선 공통점은 있네여.
저도 콜라 좋아하고 비빔밥은 별로거든요 . ^^
전 뭐든 잘먹으니 나라씨가 차려 주는데로
먹을께요. 간단식도 괜찮아요. ^^
ㅎ..ㅎ. 하. 진짭니다. ^^ [답글]
(106.10.***.**)

19.05.15 12:34

140

호수1
(Whw3921)

나라씨. 자랑할것도 없는 직업을 가진 절 나라씨가.
지금은 백수고요. 사랑하다니. 나라씬 정말 사랑만 보나요.
저두요. 난 나라씨 뿐이죠. 오직. [답글]
(106.10.***.**)

19.05.15 15:00

141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 나라씨를 사랑하는 . 쫌 미안하지만.
보통의 팬들과는 다름니다. ^^
나라씨. 오늘은 술 좀 마실게요. 축배요.
만나진 못해도 전 축배를 마신답니다. [답글]
(106.10.***.**)

19.05.15 15:33

142

호수1
(Whw3921)

나라씨. 장난은 없습니다.
혹 오해한다면요. 전 진지하거든요. [답글]
(106.10.***.**)

19.05.15 16:13

143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 나라씨를 사랑해요.
전 나라씨께 갈겁니다. 꼭 요. [답글]
(106.10.***.**)

19.05.15 18:53

144

호수1
(Whw3921)

나라씨 앞에 약해지는 저.
할말도 못 하네여. 난 바보죠. 나라씨 사랑하는.
여기까지. 요. ^^ [답글]
(106.10.***.**)

19.05.15 19:02

145

호수1
(Whw3921)

나라씨 입술이 예뻐요. 넘요.
언젠가 꼭... ^^ ♡ [답글]
(106.10.***.**)

19.05.15 19:04

146

호수1
(Whw3921)

나라씨. 짜장면 먹으러 왔어요.
래래반점이라고 원주에선 유명한 집이죠. ^^
나라씨도 짜장면. 짬뽕 좋아 하나여.
때대면 같이 먹어요. ^^
인증샷 올릴께여. [답글]
(106.10.***.**)

19.05.15 19:16

147

호수1
(Whw3921)

나라씨. 영화들 말이 안되죠.
우린 진짜 입니다. ^^
Ocn계속 봐바요. [답글]
(106.10.***.**)

19.05.15 19:43

148

호수1
(Whw3921)

입술이 넘 예뻐요. ^^ [답글]
(106.10.***.**)

19.05.15 19:44

149

호수1
(Whw3921)

^^♡ [답글]
(106.10.***.**)

19.05.15 19:50

150

호수1
(Whw3921)

컴 다운. 나라씨.
.오늘 제게 전화가 없음. 전 나라씨 떠나요.
기다릴께요. 전화. [답글]
(106.10.***.**)

19.05.15 20:04

151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화줘요.
뭔 겁이 그리 많아요. 16년 팬이예요.
넘 의심마요. 아무일 없어요.
전화 주세요. [답글]
(106.10.***.**)

19.05.15 20:36

152

호수1
(Whw3921)

알겠습니다.
잘지내요. 나라씨.
이젠 접속 안합니다. [답글]
(106.10.***.**)

19.05.16 01:30

153

호수1
(Whw3921)

그래요. 그럼.
오빠.동생해요.
당분간은 접속 안합니다.^^ [답글]
(106.10.***.**)

19.05.16 01:40

154

호수1
(Whw3921)

접속은 계속 됩니다.
나 나라씨와 결혼 할꺼구요. ^^
이혼함 연락주겠죠. ^^
^^ 사랑해요. 나라씨. [답글]
(106.10.***.**)

19.05.16 02:09

155

호수1
(Whw3921)

^^ 제가 그렇죠. 뭐. ^^
나라씨.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요.
그 놈의 전화타령. 이젠 안할께요. ^^
난 나라씨와 결혼 합니다. 꼭. [답글]
(106.10.***.**)

19.05.16 02:13

156

호수1
(Whw3921)

나라씨. 사랑하고 결혼합니다.
오해는 마시고. 당분간 접속은
안합니다. [답글]
(106.10.***.**)

19.05.16 02:20

157

호수1
(Whw3921)

아무래도 이혼이 안될것 같습니다. [답글]
(106.10.***.**)

19.05.16 05:01

158

호수1
(Whw3921)

이혼은 꼭 합니다. 나라씨와 결혼합니다.
나라씨 그런데 당분간은 접속 안합니다. [답글]
(106.10.***.**)

19.05.16 05:52

159

호수1
(Whw3921)

접속은 계속 합니다. 나라씨.
Vip가 9월 방영이네요. ^^
난 이제 곧 촬영 들어가는 줄 알고.
나라씨 걱정 말아요. 이혼은 꼭 합니다.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6 06:49

160

호수1
(Whw3921)

예쁜 나라씨. 아까 미안했어요.
마음 단단히 먹고. 그리고 나라씨에게 갈께요.
우리의 힘든 시기도 곧 지나 갈꺼예요.
희망의 날을 생각해 보죠. 우리. ^^ [답글]
(106.10.***.**)

19.05.16 07:11

161

호수1
(Whw3921)

나라씨. 협의는 다 됐습니다.
이억나가는 집도 외제차도 다 줬답니다.
^^ 협의이혼 날짜만 기다리면 될것 같아요. [답글]
(106.10.***.**)

19.05.16 10:15

162

호수1
(Whw3921)

나라씨. 다육이는 잘키웠다가
나라씨 만나면 드릴께요. 잘 크고 있어요.^^ [답글]
(106.10.***.**)

19.05.16 11:11

163

호수1
(Whw3921)

아 ~ 나라씨 보고싶다.
가끔씩 이렇게 넘 보고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데뷰18주년 인사 동영상 보며 보고품 달래요.
있군요. 아버님이시죠. ^^
넘 적극적이라. ^^ 느낌으로 알았습니다.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6 11:31

164

호수1
(Whw3921)

나라씬가여. 앞으로도 난 무조건 나라씨야 ^^
그 누구라도 난 무조건 나라씬거야. ^^
나라씨 사랑해여.
동영상 볼때면 나라씨 무척 보고푼 날이여요. ^^♡ [답글]
(106.10.***.**)

19.05.16 11:41

165

호수1
(Whw3921)

있군요. 나라씨.
보고싶군요. 저 기다렸나여. ^^
오늘 저녁엔 경기도 작은 아파트 세입자를
만나야해요. 전세권설정을 한다고 계약서를
써달라는군요. 팔생각이였는데 일년더 지켜봐야
겠어요. ^^
나라씨. 이따봐여. [답글]
(106.10.***.**)

19.05.16 17:56

166

호수1
(Whw3921)

고마웠어요. 한번 편했네여. ^^
귀여운 나라씨. 알려줘서. 땡큐. ^^
드라이브중요. [답글]
(106.10.***.**)

19.05.16 18:51

167

호수1
(Whw3921)

저희 어머니 사진이 조금 날카롭고 강하게 나왔나여.
초등학교 입학 직전 크리스마스때 사진예요.
원주 쎄브란스 병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주는 행사가
있었죠.
저희 어머니 저희한테 화 한번 안내시는 부드럽고
따뜻한 분이랍니다. 오해할까봐요 ^^ [답글]
(106.10.***.**)

19.05.16 19:36

168

호수1
(Whw3921)

나라씨. 오늘만 모텔에서 술마실께요.
지금은 모텔 앞 주차장 차안에서 나라씨 노래 들으며
캔 맥주 마셔요.^^
전세권 설정은 안해주기로 했어요.
전세금으로 대출을 받으려 하길래요. ^^
나라씨. 요즘따라 많이 보고싶네요. ^^ [답글]
(106.10.***.**)

19.05.16 20:49

169

호수1
(Whw3921)

예전에 할아버지가 신문 사진을 오려 스크랩을 하셨죠.
다불탄 소나무 가지 하나에 새 싹이 돝은 사진요.
사진 제 목이 희망이였어요.
저도 그 사진. 제목이 인상적이 였는데.
우리도 나무 가지 사이에 난 풀 한포기 사진을
희망이라 부를까요. ^^ 나라씨도 동감. ^^ [답글]
(106.10.***.**)

19.05.16 21:16

170

호수1
(Whw3921)

물론 다 돌아가셨구요. ^^

제 차 오디오는 나라씨 노래 15~16곡이 연속으로
이여 진답니다. ^^
몰랐죠. ^^ [답글]
(106.10.***.**)

19.05.16 21:33

171

호수1
(Whw3921)

나라씨 성숙한 사진도 예쁘지만.
귀여운 사진 넘 귀엽다. 웃음 날 정도로. ^^
나라씨 어떤 여잔가여. ^^ 여러 매력이 있네요.
아직 차안요. [답글]
(106.10.***.**)

19.05.16 21:38

172

호수1
(Whw3921)

맞죠. 맞죠.
사랑에 빠져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그 눈빛의
사진. 뭔 생각하며 찍었는지는 모르지만. ^^ [답글]
(106.10.***.**)

19.05.16 21:40

173

호수1
(Whw3921)

나라씨. 대리 불러 집에 왔어요.
이따봐요. 늦은 저녁좀 먹구요.
어머니께 라면 부탁해야죠. ^^ [답글]
(106.10.***.**)

19.05.16 22:08

174

호수1
(Whw3921)

핸드폰이 고장인줄 알았는데 나오니 인터넷이
되는군요. ^^
다행이다. 길카페 가는 중요.
자판기 커피도 있거든요. 치악산 밑에 카페가
모여 있어요. [답글]
(106.10.***.**)

19.05.17 04:43

175

호수1
(Whw3921)

나라씨. 희망이란 사진의 나뭇가지 사이의
식물은 풀이 아니라 나무랍니다. ^^
아마 오래 붙어 살껄요. ^^ [답글]
(106.10.***.**)

19.05.17 04:56

176

호수1
(Whw3921)

나라씨. 아니예요. 이따요.
제가 고등학교때 본 중국영환데요.
이런 대사가 있었어요. 아직도 외우네요.

여인이 거튼을 걷으니 눈엔 수심이 가득하네
대체 누굴 원망하는 건지.
^^ 그냥 그 대사 떠올 라서요
남자가 나라를 위해 위험하게 일하고 아내는
남편을 걱정하는.
남편이 아내위해 지은 시죠. ^^ [답글]
(106.10.***.**)

19.05.17 05:02

177

호수1
(Whw3921)

나라씨 까치도 말을 할줄 안다는걸 아나요.
아침에 잠을 자는데 자꾸는가 부르더래요.
영미야. 일어나. 영미야 일어나. 학교 가야지.^^
누군가 봤더니 까치 더래요.
제가 tv에 그걸 본뒤. 제대 후 까치에게 말을
가르치겠다고 벼랑위에자란 높은 나무에 올라
까치 새끼 두마리를 꺼내 왔답니다.
한마리는 내꺼. 한마리는 말가르켜 보라며 작은 아버지
드리고요.
다음 날 아침 까치가 하두 시끄럽게 울어 나가보니
어미까치가와 농장집 마당 느티나무 위쪽 가지를 다
부러뜨리고 있더라구요.
깜짝 놀랐죠.
제가 서울에 있을때라 바뻐 결국엔 말을 못가르켰구요.
까치 새끼는 마당을 깡총. 깡총 뛰어 다니며.
자랐답니다. ^^
나라씬 모를거야. 그 벼랑위 나무끝이 얼마나 높았는지.
오로지 말 가르켜 보겠다는 의지로. ^^ [답글]
(106.10.***.**)

19.05.17 05:28

178

호수1
(Whw3921)

나라씨 귀여운 사진보면 같이 웃음나요.
넘 귀여워서. 넘 동안이고. 고등학생 같다. ^^ [답글]
(106.10.***.**)

19.05.17 05:31

179

호수1
(Whw3921)

나라씨. 고마워요. 잘봤어요. ^^ [답글]
(106.10.***.**)

19.05.17 06:17

180

호수1
(Whw3921)

까치도 자라선 엄마 품으로 갔답니다. ^^
날개를 다치게 하진 않으니까요. ^^
혹 오해할까봐요. ^^ ♡♡♡ [답글]
(106.10.***.**)

19.05.17 06:24

181

호수1
(Whw3921)

나라씨도 나라씨 어머니가 끓여주는 라면이 맛있나요.
저두요. 저희 어머닌 스프도 반만 넣고 좀 푹 끓이
시는데 그 맛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전 좀 쫄깃하게 끓여 먹지만요. ^^
우리도 라면 자주 먹자구요.
전 개인적으로 삼양 라면 좋아해요.
옛날 입맛이 남아. 어릴때. ^^
나라씬 농심요 ^^ [답글]
(106.10.***.**)

19.05.17 06:42

182

호수1
(Whw3921)

전 또 집에 들어가 쉬다. 치과 가야해요.
어금니를 뺏어요. 실밥 풀으러가요.
인플란트를 해야하거든요.^^
걱정마요. 인플란트는 30대도 많이하니요. ^^ [답글]
(106.10.***.**)

19.05.17 06:45

183

호수1
(Whw3921)

나라씨도 검정색을 좋아한다구요.
저두 검정색 좋아해요. ^^
나라씨도 아침 먹어야죠. 저두 아침 먹으러
들어 갑니다. ^^ [답글]
(106.10.***.**)

19.05.17 07:06

     ┗호수1
(Whw3921)

글쎄요. 아버님.
뭔 의미 일까요. 전 모르겠어요. 죄송요.
(106.10.***.**)

19.05.17 13:25

184

호수1
(Whw3921)

정말 웃겼어요. 나라씨.
나라씬 센스쟁이. ^^ [답글]
(106.10.***.**)

19.05.17 07:07

185

호수1
(Whw3921)

나라씨 제가 설명이 부족했네여.
그 가족은 길가에 떨어진 까치새끼를 주어와 집에서
키웠답니다. 아침마다 엄마가 고등학생 딸을 부르던
소리를 배운거죠.
나라씨 생라면은 삼양라면이죠.
우리 자주 먹자구요.
저 라면 맛있게 잘 끓인답니다.
라면은 제 담당 할께요. 나라씬 오뎅땅. ^^
나라씬 자나요. 있나요. 모르겠다. ^^ [답글]
(106.10.***.**)

19.05.17 13:18

186

호수1
(Whw3921)

나라씨 참 예쁘다.
눈 빛도 좋고. 코도 오똑하고 입술도
참 예뻐요. ^^
뽀뽀하고 싶은 맘은 비밀요. ^^ [답글]
(106.10.***.**)

19.05.17 13:20

187

호수1
(Whw3921)

나라씨. 이번에도 편했네여.
나라씨. 전 뭐든지 잘 먹는답니다.
짜던 싱겁던 ^^ 진짜요. 너무 매운건 못 먹어요.
매운건 말고는. 매운 고추도 싫어해요.
나라씨. 있군요. 느껴지네요.^^~♡♡♡♡
나라씨 전 뭐든 철사도 먹으니 걱정마요. ^^
저 나가요. ^^ [답글]
(106.10.***.**)

19.05.17 13:59

188

호수1
(Whw3921)

늘 그렇듯 나라씨 노래 듣고 있어요.
물망초요. 다음 곡은 사랑하기요
상쾌한 기분이죠. 하늘이 참 좋네요 ~
그 사람이 날 향해 오네요.
사랑하기 좋은 날이죠. ^^
그 사람이 날 보고 웃네여. ^^
저 나가여. 좀 있을께여.
영어 부분요.
다음곡은 스노우맨요.
전 나가요. [답글]
(106.10.***.**)

19.05.17 14:05

189

호수1
(Whw3921)

전 나라씨의 오똑한 코가 참 귀엽답니다.
글쎄요. 잔상이 많이 남아요. 예쁘고요.
아마도 사랑이겠죠. 나오네여. [답글]
(106.10.***.**)

19.05.17 14:08

190

호수1
(Whw3921)

나라씨는 좋겠어요. 중국어를 잘해서.
나는 다행히 한국어 뿐이 못하네여 ^^
외국어 실력 부럽다. ^^ [답글]
(106.10.***.**)

19.05.17 19:10

191

호수1
(Whw3921)

나라씨. 있죠.
오늘은 나라씨 유튜브 동영상 좀 보려구요. ^^
재미있겠는걸요. ^^ [답글]
(106.10.***.**)

19.05.18 02:05

192

호수1
(Whw3921)

타자치기 선수 되겠네여. 또. 또.^^
나라씨 드라마 얼굴보니 좋네여.
황후의 품격 보고 있답니다. 요약된 영상들요. [답글]
(106.10.***.**)

19.05.18 02:24

193

호수1
(Whw3921)

있군요. 나라씨 매력에 빠졌다. 올께요.^^ [답글]
(106.10.***.**)

19.05.18 02:25

194

호수1
(Whw3921)

영상을 보니 재미 있었겠는데요.
사실 아내가 나라씨 드라마 못 보게해
황후의 품격은 보질 못 했답니다.
그런데 안보길 잘했네여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8 02:35

195

호수1
(Whw3921)

드라이브 나 왔어요.
혹 서울사람들도 이따 란말 쓰나요. 좀 후에.
갑자기 궁금해서. ^^
사진은 홈페이지에 많으니 홈페 사진.동영상
볼께요.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8 02:57

196

호수1
(Whw3921)

^^ 예쁜 나라씨. 나 잘했죠. ㅋ. ㅋ. [답글]
(106.10.***.**)

19.05.18 03:29

197

호수1
(Whw3921)

나라씨. 지금은 아이디칸 윗줄이네요 ^^
드라이브를 많이해. 편의점 직원들하고 익숙해 졌네요.
부탁해. 실사 사진 찰칵. ^^ [답글]
(106.10.***.**)

19.05.18 04:16

198

호수1
(Whw3921)

^^ 고마워요. 예쁜 나라시. ^^ [답글]
(106.10.***.**)

19.05.18 04:21

199

호수1
(Whw3921)

요즘 제 변화중. 술 마시는것도 변화가 있답니다.
맥주보단 소주가 좋네여. ^^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요. 궁금해서 그런데
바둑 두고 있나요. ^^ 취미가 있어 좋겠네요 ^^ [답글]
(106.10.***.**)

19.05.18 04:31

200

호수1
(Whw3921)

나라씨. 새들중에 제일 귀여운 새가 뭔지 아나요.
전 참새요. 참새 처럼 자기들 끼리 그렇게 장난치며
재미있게 노는 새도 없답니다.
때로 다니는것도 좋아하지만 둘만 모였다하면
장난 질이랍니다. 둘이 연인아니야 할 정도로요.
아님 정말 사이좋은 친구.
참새가 맛도 맛있지만 정말 예뻐요. ^^
참새들 노는것 보다보면 신기하다 싶으며 빠져든답니다.
저렇게 재미있을까 싶다구요. ^^ [답글]
(106.10.***.**)

19.05.18 05:13

201

호수1
(Whw3921)

나라씨. 이젠 술은 안마실꺼예요.
술이 지겨워졌답니다. ^^
나라씨 그게 좋죠. ^^ [답글]
(106.10.***.**)

19.05.18 05:36

202

호수1
(Whw3921)

나라씨. 황후의 품격에서 끝에는 나라씨도
새로운 사랑을 찿아 떠나나요.
제가 끝을 몰라서. ^^ [답글]
(106.10.***.**)

19.05.18 06:07

203

호수1
(Whw3921)

아휴~ 귀엽다. 귀여워. ^^
유플러스. 영화 안내 보고있어요 ^^
조금전 첨밀밀도 나왔는데. ^^
박경림씨가 설명하는. ^^ [답글]
(106.10.***.**)

19.05.18 07:53

204

호수1
(Whw3921)

나라씨.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죠. ^^
앞으론 우리 달 보기. ^^
달빛이 나라씨를 비추죠. 호수는 그 달빛까지도 담죠.
나라씨 호수1.하나까. 이방1. 포졸1. 같지 않나요. ^^
웃으라고 한 말 이예요. ^^
호수가 제일. 1번 뜻도 있으니 전 좋아요.^^ [답글]
(106.10.***.**)

19.05.18 10:59

205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 컴 께임도 전혀 하지 않는답니다. 전혀.
유튜브도 나라씨꺼나 볼까. 전혀 안본답니다.
낚시도 싫어하죠. 나라씨와는 바다 낚시는 가볼수있지만요.
전 드라이브가 취미죠. ^^
오늘은 여기까지요. ^^ [답글]
(106.10.***.**)

19.05.18 12:44

206

호수1
(Whw3921)

나라씨. 동영상 넘 재미있네여. ^^
다음칸은 저 기다렸다 볼께여. ^^
어디 사랑이 장난인가요. ^^
나라씨 사랑해요. [답글]
(106.10.***.**)

19.05.18 13:09

207

호수1
(Whw3921)

나라씨 회는 좋아 하나요.
좋아함. 바다 낚시 가구요. 저두 낚시는 잘 못해요.
초등 3학년때 저수지에 친구들과 처음 가. 붕어
세마리 잡은게 다랍니다. ^^
아니 우리가 못 잡음. 선장이 잡던 사오던 하겠죠. 뭐.
^^
뭐가 문제 겠어요. ^^ [답글]
(106.10.***.**)

19.05.18 13:22

208

호수1
(Whw3921)

나라씨. 우리 배타고 바다 낚시 꼭가기요.^^
♡♡♡ [답글]
(106.10.***.**)

19.05.18 14:34

209

호수1
(Whw3921)

우리의 목적은 고기 잡는게 아닙니다.^^
바다 배 위에서 회 먹고 오는거지. ^^ [답글]
(106.10.***.**)

19.05.18 14:59

210

호수1
(Whw3921)

나라씨. 물고기는 기본으로 잡아야죠. ^^
그렇다고. 내리시나요. ^^
손 맛은 느껴야죠.
나라씬 낚시로 물고기 잡은 적이 있나요.
궁금해요. 얼마나 신나는줄 몰라요.
제 경험은 작은붕어 세마리지만 얼마나 즐거운
평생 기억되는 그날이니까요.
산속 논이 많은 저수지. 좀 큰 논 저수지랄까요.
^^ 더 놀라운건 그세마리를 ...
이건 만나면 얘기해 줄께요. ^^ [답글]
(106.10.***.**)

19.05.18 15:25

211

호수1
(Whw3921)

나라씨. 낚시는 바다 낚시보다 저수지 찌로 하는 낚시가
더 재미있고 손 맛이 있답니다. ^^
언제 저수지 찌 낚시터도 가요. 저수지는 손 맛이
바로 오거든요. ^^
초3. 붕어 세마리치곤 아는게 많죠. ^^
바다 낚시는 감이 무텨요. [답글]
(106.10.***.**)

19.05.18 15:41

212

호수1
(Whw3921)

낚시란게 그래요.
잘 잡히면 기억에 남는 환상적인 날이지만.
안 잡히면 기억에 남는 지루한 날이랍니다. ^^
하 하 하. 그래서 우리의 목적은
배위에서 회먹는게 목적이라 한거예요. ^^ [답글]
(106.10.***.**)

19.05.18 15:50

213

호수1
(Whw3921)

전 그래도 나라씨와 배타고 바다 낚시 갈겁니다.
처남도.나라씨 부모님과도 함께요.
푸른 바다 배위에 회 맛은 다르지 않겠어요. ^^ [답글]
(106.10.***.**)

19.05.18 16:10

214

호수1
(Whw3921)

나라씨. 노래 추천요.
플라워의 애정표현요. ^^ [답글]
(106.10.***.**)

19.05.18 17:36

215

호수1
(Whw3921)

나라씨 오래 기다렸죠.
제가 좀 늦었네요. 사진 봐야겠어요.^^ [답글]
(106.10.***.**)

19.05.19 03:12

216

호수1
(Whw3921)

집입니다. 이제부턴 집에 붙어 있으려구요.^^
부족한 잠도 자고요. 생각할께 있어 드라이브를
많이 했는데 줄여야죠. ^^ [답글]
(106.10.***.**)

19.05.19 03:48

217

호수1
(Whw3921)

예쁜 나라씨. 삼사일 접속은 안해여.
잠시 몸과 맘좀 추수리고요.
보고싶어도 참아여. 잠시. ^^ [답글]
(106.10.***.**)

19.05.19 05:44

218

호수1
(Whw3921)

나라씨. 횡성 병지방계곡 와 있어요. ^^
삼사일이 길죠. 계속 접속할께요. ^^
사실 좀 피곤해서 그렇지 추수릴것도 없어요. ^^
예쁜 나라씨. 같이있고 싶네여. [답글]
(106.10.***.**)

19.05.19 06:30

219

호수1
(Whw3921)

나라씨. 땟찌. ^^

나라씨. 홈플러스에 가려구요. 살께있어서요.
나라씨도 쇼핑은 좋아하나요. 홈쇼핑포함.
언제 같이해요. ^^ [답글]
(106.10.***.**)

19.05.19 08:59

220

호수1
(Whw3921)

지금 강원도는 아까시아 꽃이 만개했답니다.
온 산이 아까시아 꽃향기죠.
아까시아 꽃송이를 따 먹었어요. 맛있다. ^^
나라씨도 아까시아 꽃 먹어봤나요
^^ 언제 제가 따드릴께요. 같이 먹어요 ^^
전 조금 더 따먹고요.
서울사람과 강원도 사람은 다르긴해요. 그쵸.^^
잠깐 수정하러 왔슴다. ^^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19 09:09

221

호수1
(Whw3921)

나라씨. 전 서울과 원주를 오가며 생활하게 될꺼예요.
정서가 너무 시골틱 한가여. 전 서울도 좋아 한답니다.
걱정마세요. 서울 며칠. 원주 며칠 이럼 안될까요. ^^
나라씨가 날 넘 잡는다면 서울에 더 있고오ㅡ ㅎ.ㅎ.하.^^
나라씨. 사랑해여. ^^♡ [답글]
(106.10.***.**)

19.05.19 10:06

222

호수1
(Whw3921)

원주혁신도시 옥탑 포함 4층 건물도 6월말 정도면 완공이 된답니다.
전 그 곳에 살게 될겁니다.
글쎄요. 혼자살지. 부모님도 같이 살지는 아직 정해진건
없구요. ^^ [답글]
(106.10.***.**)

19.05.19 10:13

223

호수1
(Whw3921)

나라씨. 이제 볼일이 다 끝났네여.
드라이브 쫌 하다. 짧게. 그리고 집에 들어갈께요.
여긴 홈플러스 주차장요. ^^ [답글]
(106.10.***.**)

19.05.19 12:00

224

호수1
(Whw3921)

아닙니다. 서울 나라씨 곁에 계속 붙어 있어야죠.
원주는 가끔 내려 오고요.
주인세대는 전.월세 줘도 되구요.
^^ [답글]
(106.10.***.**)

19.05.19 12:16

225

호수1
(Whw3921)

나라씨. 나는 가끔. 상상이랄까. 바램이랄까.
조금 장난스러움이랄까. 이런 생각을해요.
나라씬 맥주를 조금하나요. 궁금해요.
못할것 같긴한데. 내가 술을 가르켜 보는거죠.
맥주 한잔이라도 하면 저랑 술친구도 되는거구요 ^^
그정도는 마시겠죠.
저두 맥주를 좋아해. 나라씨하고 가끔 한잔 하고싶네여.^^
그래요. 그때 가봐서. ^^ [답글]
(106.10.***.**)

19.05.19 13:23

226

호수1
(Whw3921)

^^. 나라씨 술 잘 마시는거 알아요. ^^ [답글]
(106.10.***.**)

19.05.19 13:30

227

호수1
(Whw3921)

한번 떠 봤어요. ^^
조금은 마시겠죠. 뭐.
나라씨. 점심 먹었어요. 전 집에 들어가 라면 먹어야
겠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진 부모님이 안계시거든요
농장에 가셔서. 농사지으시는 곳. 그곳에서 부모님은 쉬세요.
나라씨 이따봐요.^^ [답글]
(106.10.***.**)

19.05.19 13:39

228

호수1
(Whw3921)

아~ 농담도 설명해야죠. ^^
떠봤다는건 장난요. ^^ 웃음.
나라씨. 사랑해요. ^^ 이젠들어가 라면 끓여요.
삼양라면요. 나라씨도 삼양라면 좋아하겠네여.
부모님이 삼양라면 좋아 하시면. ^^
원주에 삼양라면 공장도 크게 있답니다. 원주자랑요^^
ㅎ. ㅎ. 하.
전 강원도가 좋고 원주가 좋아요.
나라씨도죠. ^^ 고향이니까요. [답글]
(106.10.***.**)

19.05.19 13:59

229

호수1
(Whw3921)

나라씨. 보고싶어요. 만나보고 싶구여.
정말 그날이 올까여. ^^ 당연 오겠지만요.
갑자기 그립다. 우리 힘내요. 힘. ^^
나도 나라씨도. [답글]
(106.10.***.**)

19.05.19 14:58

230

호수1
(Whw3921)

나라씨. 그건 아시나요.
제가 첨밀밀의 여명같은 그런 감성을 갖은 사람이란걸요.^^ [답글]
(106.10.***.**)

19.05.19 15:23

231

호수1
(Whw3921)

웃나여.. . 아 ~ 진짠데. ^^
사랑해여. 나라씨. ^^ [답글]
(106.10.***.**)

19.05.19 15:25

232

호수1
(Whw3921)

사실 첨밀밀 어제 봤어요. ^^
유튜브. 그런데 젠장. 자막이 없네여. ^^
그래도 다 안답니다. ^^
나라씨. 달빛이 제 마음 아니요.
호수는 늘 그자리 에서 별빛.달빛. 나라씨도 담죠.^^
전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요.
나라씨를 생각하며. 그리며오ㅡ . 와 주실꺼죠.꼭.
하지만 전 나라씨만 담아요. 진짜요.
속 쫍다 말하지마요 ^^ [답글]
(106.10.***.**)

19.05.19 15:34

233

호수1
(Whw3921)

영화보다 점심이 좀 늦었어요.
아빠 찿아 삼만리 즐겨보는데 웬지 나라씨도 그럴것 같네요.
^^ tv선택권은 나라씨께 드릴께요.
같이 보는거긴 하지만요. 말이라도. ^^
아~ 제게 주신다구요. 아니예요. 나라씨해요. ^^ [답글]
(106.10.***.**)

19.05.19 16:28

234

호수1
(Whw3921)

나라씨. 서울도 비가오나여.
원주도 비가오다 잠시 그쳤네요.
길까페에 왔어요. 집에서는 가까운 차로 20분
거리라. 아침이든 언제든 자주 온답니다.^^
커피한잔 마시고 잠시 차에서 음악듣다 가곤하죠.
^^ 나라씨도 저녁 먹어야죠.
이번만 인증샷 보낼께요. ^^ 저녁 분위기 좋네여.
보내요. [답글]
(106.10.***.**)

19.05.19 18:11

235

호수1
(Whw3921)

이 두곳에서 커피를 사 마신답니다.
길카페는 아메리카노가 좀 저렴하고 덜 진하고.
타짜도르커피는 조금 써. 생수를 조금 넣으면
맛있고요. 그래도 길카페 아메리카노를 더 먹죠.
그옆 자판기 700원짜리 아메리카노도 맛이
그럴듯해요.
지금까지 제 아지트에 대한 설명이였습니다. ^^
물론 나라씨. 음악듣고요. 언제 나라씨와도 와야죠.^^ [답글]
(106.10.***.**)

19.05.19 18:35

236

호수1
(Whw3921)

나라씨. 닭 염통 꼬치구이는 먹어 봤나요.
정말 맛있는데. 못 먹어봤을것 같아서요.
제가 언제 사드릴께요. 꼭.
치킨 날개. 다리보단 맛있는데. ^^ [답글]
(106.10.***.**)

19.05.19 19:21

237

호수1
(Whw3921)

나라씨. 염통 모르나여.
말해줬는데 안먹는다 그럼 안돼요. 정말요.
닭 심장요. ^^
꼭 사줄께요. 맛이 맘에 들꺼예요. ^^ ^^. [답글]
(106.10.***.**)

19.05.19 19:29

238

호수1
(Whw3921)

나라씨. 잘봤어요. ^^ [답글]
(106.10.***.**)

19.05.20 00:32

239

호수1
(Whw3921)

오늘 많은걸 알게 됐네요. ^^
큰 소득인데요. 술도 하시는군요. ^^
나라씨. 방도 예쁜데여. ^^
가족분들도 보고요. [답글]
(106.10.***.**)

19.05.20 00:46

240

호수1
(Whw3921)

이젠 접속 안합니다. [답글]
(106.10.***.**)

19.05.20 01:01

241

호수1
(Whw3921)

아내가 자살을 하려합니다.
미안해요. [답글]
(106.10.***.**)

19.05.20 01:47

242

호수1
(Whw3921)

나라씨. 뭐하나여.
아내는 안정 됐어요. 나라씨 바보.
그건 그렇구오ㅡ.
이혼은 못 하겠네요.
전 그래요. 아내에게 충성. 나라씨껜 정말 좋은 오빠
될수 있는데요. ^^
기사 하는 일이 그렇죠. 뭐. ^^
공주님은 왕자님을 만나야죠. ^^
전 완전 기사 스타일이죠. 제 친구들도.
다들 목숨걸죠.
친구들 생각나. 흑. 흑. ㅎ
싸나이는 울지 않죠.
공주는 왕자와.
기사는 자기일 하죠.^^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20 11:02

243

호수1
(Whw3921)

이젠 우리는 기사일 뿐입니다.
나라씨. 지키는. 보이진 않지만. 요. ^^ [답글]
(106.10.***.**)

19.05.20 11:26

244

호수1
(Whw3921)

물론. 나라씨 사랑하는 기사단이죠. ^^ [답글]
(106.10.***.**)

19.05.20 11:29

245

호수1
(Whw3921)

나라씨. 부드러워져 봐요.
우리는 기사일 뿐입니다. [수정된글] [답글]
(106.10.***.**)

19.05.20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