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운영자(juhos) 작성일 09-11-13 11:16 IP  118.33.***.**
제목 언론사에 부탁드립니다 No   505
내용

부탁 말씀 드립니다. (보도금지)

중국보도 조금만 자제해 주세요.

지금 문제도 한국보도에 자극 받은 조그만 기사가
한국에 번역되고 한국보도가 다시 건너가는 사이에
포털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데
엉터리 언론의 고의적 악의적 번역이 첨가되고
아수라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글쎄요.
아주 망가지기를 기다린신다면 모를까
장나라가 프로그램의 작가와 의논해서
작가가 정해준 제목을 들고 나간 프로그램으로 해서
실수가 되었나 봅니다.

하지만 오락프로그램의 그 농담은
특별한 방법으로 영화를 선전했다는 개그로 웃고 넘어간 일입니다.
너무 진담으로 해석하는 우도 좀 있었다고 봅니다.

사실 중국에서는 오락프로그램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농담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보도처럼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않아도 좋은면이 있습니다.

악의적 보도에 대하여 잘 대응하겠습니다.
당분간 이보도를 자제하시면서 조금만 지켜봐 주십시요.

지금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저의 권리 침해 보도입니다.
중국인은 권리를 침해하는 윗사람 문제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보다 깊습니다.
진짜 정론이랄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문제를 더 주시합니다.
사회주의 이기 때문에 그런 정서가 우리보다 강합니다.

그래서 제가 월권이라는 글이 밤 11시에서부터 1시 사이에
저의 반론없이 편파적으로 20개의 보도로 이어지자
다음날 아침 적극 대응한 것입니다.

저희가 애심자선을 설립하고 자선활동에 참여해온걸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의 보도가 전부라고 여기지는 말아주시고
잠시 중국 관련 한국보도를 자제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과장된 농담을 진담으로만 해석하지 말아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사방에서 밀고 오는 여러 일들로 정신이 없군요.

중국 일은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끌어내리는데 신나는 것이 아니라면
제발 이 문제 만큼은 가만히 계셔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주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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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