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운영자(juhos) 작성일 08-06-14 00:40 IP  211.10.***.**
제목 쉐드릭미첼과의 리허설 No   453
내용

앗... 12시가 넘었네요.
리허설 마치고 쉐드릭, 장나라, 스태프들...모두 함께 저녁먹고
삼실에 도착하니까 어느덧 12시가 넘었어요.
오늘 리허설은 굉장했습니다. 피아노 연주가 정말 환상적이어서 나라짱도 정말 신났어요.
원래는 '신기루'와 'Shining day' 정도를 부르려고 했는데 리허설 하면서
'we'와 'Long Good-bye'가 추가될 정도로 심취할수 있었던 연습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의 연주회는 정말 기대할만한 공연이 될것 같습니다.
되도록 꼭 오셔요. 진짜 굉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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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