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나라(juhos) 작성일 07-06-11 14:00 IP  221.21.***.**
제목 북경콘서트 무사히 마쳤습니다. No   379
내용

여러분께서 무쟈게 응원해주신 덕분에 북경콘서트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틀 동안의 북경 콘서트는 저에게도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좋은 말씀의 기사를 써 주시고 예쁜 사진을 소개해 주신 한국과 중국의 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무대를 꾸며주신 밴드, 무용, 조명, 영상, 음향 등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리고 극장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제니하우스 미용실의 이미정,우성재 헤어 디자이너,고운 한복을 지원해주신 박술려 선생님과 기센의 곽현주 디자이너, 구두 디자이너 최정인 선생님께 두 손 모아 감사 드립니다. 손님으로 출연해준 정재연 언니와 궈도우깡, 하윤동에게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25명의 한국 유학생 (대외경제무역대학 대학원생) 여러분께서 공부에 바쁘신 중에도 공연진행, 팬클럽통역, 기자단 통역으로 수고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휴일인데도 한국에서 방문한 팬들을 위해 애써 주신 주중한국문화원과 박영대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무대인사까지 해주시고, 제가 공연중에 관객석에 나가게 되었을 때
따뜻하게 안아 주신 김하중 주중 한국 대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북경까지 찾아와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 중국의 링팅나라, 엔젤나라, 한국의 나라사랑(나라영상클럽..나라언니클럽..웨딩마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는 맘을 영원히 잊지 않고, 좋은 연예인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영화 ‘악몽’에 올인 하겠습니다.



북경에서 장나라 올림.200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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