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운영자(juhos@narajjang.com) 작성일 03-02-26 10:48 IP  211.17.***.**
제목 오늘 신문기사 제가 밝힌 사실이 아닙니다. No   66
내용

이렇게 신문이 또 짐작 기사를 내다니...
장나라가 이번에 일본에 가는것은 계약을 위해 가는것이 절대로 아님을 우선 밝힙니다.
이런식의 기사가 보도되는 바람에 일본으로 가지않고 다른곳으로 갈지.. 국내에 체류하면서 잠시 잠적할지를 다시한번 잘 생각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일본 유명회사들중 두세군데의 러브콜이 있었던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만약의 경우를 몰라 틈틈이 일본어를 조금 배운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영어공부나 음악공부처럼 일상적인것이고 아직 일본 활동계획을 수립한것은 없습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기사의 내용과 차이가 심합니다. 차제에 여기에 자세히 밝히렵니다.
우선 3월초에서 3월 15일 까지를 휴식기라고 합시다.(방일계획은 다시 조정하겠습니다)
음반활동을 멈추었는데도 쉴수 없었던 장나라가 쉬기 위한 휴식기간입니다.
하여간 생일 전에 돌아와서 몇개의 행사와 더부러 영화 <오!해피데이>의 홍보에 돌입합니다. 4월11일 개봉하는 해피데이의 개봉에 맞춰서 3월 중순에서 4월 20일 정도까지 영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영화음악녹음,방송과 신문, 잡지의 인터뷰와 시사회,무대인사등의 계획이 빡빡하게 잡혀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 홍보는 장나라의 광고주들과 함께 할 계획이어서 광고주의 고객들을 위한 시사회도 많을 예정이고 무대인사도 많이 할겁니다. 지방 극장까지 무대인사를 열심히 다닐 예정입니다. 그것이 그동안 너무 바빠서 가지 못했던 지역의 팬들에게도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홍보가 대충 끝나면 바로 미국으로 갑니다. 계약된 미국 공연이 4월 25일이기 때문이죠. 미국에 간길에 음악녹음 작업을 하고 돌아오겠다는 계획이어서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방미계획이 결코 짧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월은 스위스 관광청과 스위스 방문과 활동을 약속한바 있습니다...
신문기사와 저희의 계획이 너무도 상이함을 알려드립니다.
다시한번 또 이렇게 뜻하지않은 오보에 시달림을 이제는 오히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든 잘못된것이 제탓이겠지요...욕은 제가 듣고 장나라가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이 메세지전의 메쎄지가 좋은 기사꺼리일수있는데 그런건 거들떠 보지도 않고..왜 이런기사들만 나는지...쩝...

주후 2003.2.26 주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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