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운영자(juhos@narajjang.com) 작성일 02-11-23 22:06 IP  61.82..***.**
제목 사람들이 저를 매니져로 착각하시는데.... No   35
내용

저는 매니져는 아닙니다.
낼 아침 조선일보에 마치 제가 매니져인것처럼 기사를 쓰셨는데 말씀드리지 않을수 없게되어 또 글을 씁니다. 장나라의 매니지먼트는 퓨어엔터테인먼트가 하고있다고 수차례 말씀드렸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미지 메이킹과 매니져의 스케쥴을 받아 합리적으로 사생활과 스케쥴을 조율하고 배정을 할 뿐입니다. 방송,영화의 구체적 스케줄은 매니져가 정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는 매니져와 선린 우호 관계라는 사실도 저의 글속에 무수히 나옵니다. 특히 모교나 수재 의연금의 희사는 퓨어엔터테인먼트의 보이지않는 절대적 협조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늘 퓨어엔터테인먼트에 고마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점들이 오해된채 씌여져서 좀 안타깝습니다.~~~쩝...기자분이 저한테 전화라도 하시고 쓰실껄.....하여간 저희 부녀는 안티나 공격형의 글로 곤혹스럽거나 괴롭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분이 극히 적고, 요즈음에는 안티에서 <잘못알고 그랬다. 알고보니 연예인 아버지로 참 이상적인 좋은 아버지다.>라는 격려 메일이 훨씬 많아서 오히려 기분이 좋습니다. 팬 여러분 걱정마십시요.저희 부녀는 꺼떡 없습니다......글구...제가 쓰는 웹진의 장나라 이야기에 성원보내주시는거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성원이 놀라워서 정말 신난답니다. 꼬리글에 보여주시는 과찬의 말들이 정말 기막히도록 과분합니다. 띄어쓰기 맞춤법도 틀리는글을 ....그토록 사랑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당~~~~^^* 신나는 주호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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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