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나라(juhos) 작성일 04-04-30 21:55 IP  61.73..***.**
제목 어느새 3년 지났다니... No   103
내용

정말 꿈만같아요.
쑥스럽게 어깨를 내놓으며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를 부르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삼년이 지났다니 꼭 시간을 도둑맞은 기분이에요. ^^:::
어떻게 생각하면 허전하기까지 하지만 삼년을 한결같이 응원해 주신 <나라사랑> 여러분들이
한분 한분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게 기쁨이 생길 때 축하해주시고,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 때
저를 지켜주신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의 삼년은 정말 길고 지루했을 거예요.
지금까지 함께해주셨듯이 저의 음악과 연기를 사랑해 주세요. 노력 할께요.
삼주년 행사가 마련되지 않은 건 나라짱닷컴이 콘서트와 행사준비에 바쁘기도 하지만
저의 건강을 염려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참아주세요. ?
진주, 포항, 울산, 거제도, 서울의 연세대에서 멋진 무대로 보답해 드릴 테니까요.
특히 진주콘서트는 지금까지의 콘서트와는 달리 좀더 새로운 무대가 되기 위해 밴드 여러분과 애쓰고 있으니 기대하시구요.. *^^*
데뷔 삼주년을 맞아 좀더 좋은 연기, 좀더 좋은 노래를 부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 여러분 사랑합니다. 짱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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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